공동구매 데모몰 — 주문서·정산을 사이트가 받게 하면
구글폼과 엑셀로 받던 흐름을 사이트로 옮기면 무엇이 자동이 되는지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떤 문제였나
공동구매 셀러의 시간은 대부분 파는 데가 아니라 정리하는 데 들어갑니다. 주문서를 옮겨 적고, 입금자명을 대조하고, 정산표를 다시 계산합니다.
무엇을 만들었나
마감 게이지, 오픈 알림, 주문·입금 대조, 정산 내역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공구몰 구성을 만들었습니다.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사람이 옮겨 적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옮겨 적는 단계가 없어지면 오류도 같이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회원과 알림 수신자이고, 그게 다음 공구의 출발선이 됩니다.
※ 이 사례는 고객 사이트가 아니라 저희가 만든 데모 구성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는 동의를 받는 대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