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사이트,
폼과 엑셀 없이
주문서 구글폼, 입금 확인 엑셀, DM 폭탄. 그 밤샘을 사이트가 대신합니다.
판매 수수료 0원 · 결제 후 5분 개설 · 데이터는 사장님 소유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되시나요?
주문 정리로 밤을 새웁니다
구글폼으로 받은 주문을 엑셀에 옮기고, 입금자명과 대조하고, 빠진 것을 다시 찾습니다. 공구 한 번에 며칠씩 갑니다.
DM 이 끝없이 옵니다
"입금했어요", "옵션 바꿀 수 있나요", "언제 마감이에요". 같은 질문에 같은 답을 하루 종일 반복합니다.
정산이 전부 수기입니다
총 수량, 인원별 금액, 배송비 분담까지 계산기를 두드립니다. 한 칸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입니다.
설명 대신, 사이트가 대신 하는 일
마감 게이지가 알아서 돕니다
남은 수량과 마감 시각이 화면에 뜹니다. "얼마나 남았어요?" 질문이 사라집니다.
오픈 알림을 대신 보냅니다
다음 공구가 열리면 기다리던 분들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매번 공지를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입금 확인과 정산이 자동
주문·입금·수량이 한 표에서 맞춰집니다. 마감하면 정산 내역이 그대로 나옵니다.
단골이 남습니다
공구가 끝나도 회원과 알림 수신자는 사이트에 남습니다. 다음 공구의 출발선이 달라집니다.
공구로 시작해서, 어디까지 갈 수 있나
순서를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파는 것이 먼저고, 사람이 모이는 건 그다음입니다.
1단계 · 공구몰
주문서와 정산을 사이트가 받습니다. 밤샘이 먼저 사라집니다.
2단계 · 팬 커뮤니티
공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를 만듭니다. 알림 대상이 자산이 됩니다.
3단계 · 확장
모인 사람이 늘면 선택지가 생깁니다. 이건 보너스지, 처음부터 약속드릴 일은 아닙니다.
1년이면 얼마나 차이 날까요
- 일반 판매 플랫폼 수수료 (3~15%)
- 월 15만원 ~ 75만원
- FluxHub 판매 수수료
- 0원
비교 기준은 국내 주요 판매 플랫폼의 결제·판매 수수료 범위(3~15%)입니다. 자세한 계산은 이관 안내에 있습니다.